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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오징어는 6월에서 다음해 1월까지 울릉도 근해 청정해역에서 잡아 깨끗한 해안에서 태양으로 건조한다. 색까이 투명하며, 밝고 붉은색을 띠는 것을 상품(上品)으로 친다. 특히 가을에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이 시원할 때 건조한 오징어가 맛이 좋다.
요리로는 오징어회, 초무침, 찌개, 오징어순대, 오징어불고기, 오징어 내장탕, 오징어젓갈 등이 있으며 울릉도내의 회식당, 저동활어판매장, 도동 부둣가 등에서 울릉도 오징어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울릉도 호박엿은 방부제를 전혀 첨가하지 않고, 무공해 울릉도 호박이 30% 이상 들어가서 다른 엿에 비해 덜 끈적거리고, 치아에 달라붙지 않으며, 단맛이 강하지 않아 뒷맛이 특히 고소하다.
재래적인 전통을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시설물을 설치하여 보다 청결하고 위생적으로 만들어 그 명성을 인정받고 있다. 가락엿, 호박물엿, 범벅엿, 판엿 등이 있다.
 
 
울릉도 약소는 울릉도 여름에 서늘하고 겨울은 따뜻한 전형적인 해양성 기후로 575종의 목초가 고루 분포되어 자생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산채,약초로 계절에 관계없이 풍부한 양의 목초를 먹고, 섬바디(일명 돼지풀)를 먹고 생육하기 합니다. 섬바디는 울릉도에서만 서식하는 목초로서 년중 울릉도 전역에 자생하는데 줄기를 쪼개어 보면 우유같은 하얀 진액이 흘러나와 일명 풀에서 나는 우유라고도 하며 한우가 제일 좋아하는 목초입니다.
울릉약소의 좋은 육질과 독특한 맛은 울릉도 자생산채, 약초 특유의 향기와 맛이 배고 영양이 풍부한 자생목초로 이상적으로 비육이 되었기 때문에 육질이 연하고 맛이 담백하다.
 
 
울릉도는 위치상 중위도권에 속하는 온대해양성 기후 지역으로 대부분 산과 계곡으로 형성되어 고유의 생태적 특성을 가진 많은 식물들이 다양하게 자생하고 있다.
울릉도 산나물은 이른봄 눈속에서 싹을 틔우고, 적당한 일조량으로 맛과 질이 우수하며, 약효를 지닌 식물들이 많다. 봄철에 채취하는 식물은 대부분 식용이 가능하다.
삼나물, 고비, 명이, 울릉미역취, 전호, 땅두릅 등이 유명하다.
건신채는 연중구입이 가능하며, 계절에 따라 생채를 도동부두 등지에서 판매한다.
 
 
울릉도 청정해역 바다 밑 바위에서 자연생산되었다하여 돌미역이라하며 그 맛이 양식미역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깊고 구수하다.
4 ~ 5월사이 해녀들이 직접 채취하여 바닷바람에 자연건조시킨 울릉도 돌미역에는 성인병 예방 및 치료약이라 해도 좋을 정도로 풍부한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칼슘,요오드등의 영양소가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혈액정화,피부 및 모발미용,갑상선병등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울릉도 청정해역 해안변 바위에서 자연서식하며 생산건조한 것을 돌김이라 하며 그 맛이 양식김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깊고 구수하며 제한된 생산으로 구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12월~익년 2월 사이에 채취하여 자연건조시킨 울릉도 돌김에는 단백질과 비타민 A의 함량이 뛰어나며 B군과 C, D와 귀중한 미네랄인 칼륨, 칼슘, 요오드, 철분 등이 매우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으로서 소화기능 및 혈관강화, 미용 및 모발윤택, 성인병, 변비 예방 등에 도움을 준다.